행사 성격에 맞는 구성
컨퍼런스는 연사와 타임테이블, 런칭은 브랜드 소개와 컨셉 갤러리, 기업행사는 식순과 축의 안내가 기본으로 들어 있습니다.
카테고리를 눌러 살펴보세요. 카드를 누르면 실제 초대장이 그대로 열립니다.
12종의 비즈니스 초대장을 한눈에
많이 주시는 질문만 모았어요.
초대장의 공개 주소를 정하면 링크가 만들어집니다. 그 링크를 메일·문자·사내 메신저 어디에 붙여 넣어도 되고, 받는 분은 앱 설치 없이 링크만 누르면 열립니다.
초대장 하나에는 링크가 하나라, 그 링크를 받은 모든 분이 같은 화면을 보십니다. 이름을 각각 넣어 보내시려면 제작내역에서 초대장을 하나 더 만들어 «초대의 말»의 호칭만 바꾼 뒤 각각의 링크를 보내 주세요(초대장은 계정당 10개까지). 꼭 모시고 싶은 몇 분께 쓰시기를 권합니다.
같은 카테고리 안에서 바꾸면 색과 폰트만 바뀌고 입력한 내용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다른 카테고리로 바꾸면 초대장 구성 자체가 달라지므로(연사 ↔ 컨셉 갤러리 ↔ 식순), 그 카테고리 전용 챕터는 빈 칸으로 시작합니다. 행사명·날짜·장소·브랜드·문의처처럼 공통인 값은 그대로 옮겨집니다. 이전 카테고리에 적어 둔 내용도 지워지지 않아, 되돌아가면 그대로 있습니다.
성함과 참석 여부는 기본이고, 소속·동반 인원·식사 선택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식사 선택지는 직접 정할 수 있어요(예: 일반식·채식·식사 안 함). 집계는 «제작내역 → 관리»에서 보고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참석 회신과 메시지를 각각 3건까지만 받아볼 수 있고, 초대장 하단에 «체험판» 표시가 보입니다. 만들기와 수정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